제주도농아복지관, 청각·언어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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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아복지관, 청각·언어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상일
  • 승인 2026.07.02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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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연동 로타리클럽 과 체결
제주도농아복지관-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연동 로타리클럽, 청각·언어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자료=제주도농아복지관
제주도농아복지관-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연동 로타리클럽, 청각·언어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자료=제주도농아복지관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은 지난 6월 30일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연동 로타리클럽(회장 정민교)과 청각·언어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제주 지역 청각·언어장애인의 복지 향상 및 자립 지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각·언어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제주도농아복지관 주관 주요 행사 지원 및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 참여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소통 캠페인 공동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인도주의적 봉사 사업 등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제주도농아복지관-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연동 로타리클럽, 청각·언어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자료=제주도농아복지관
제주도농아복지관-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연동 로타리클럽, 청각·언어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자료=제주도농아복지관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연동 로타리클럽 정민교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로타리클럽의 인도주의적 봉사 정신을 실현하고, 양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 내 청각·언어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농아복지관 문성은 관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내 청각·언어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과 권익 향상을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편견 없는 마음,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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