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대학RCY 회원 등 180명이 참여 제주에서 ‘전국 RCY 인도주의 리더십 캠프’ 개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대학RCY 회원 등 1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에서 ‘전국 RCY 인도주의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대학적십자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국 대학RCY 회원 간 교류활동을 비롯한 ‘제주가 건네는 청춘 사색(四色)의 여정’, 인도주의 리더십 특강, 제주 역사·문화 및 제주어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도주의 가치와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수정 회장(대학적십자회원 전국협의회)은 “전국 대학RCY 회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가치를 나누며 인도주의라는 공통의 목표로 하나 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국 RCY 리더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실천을 함께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적십자회는 1966년 11월 12일 서울대학교 문리대·의대 적십자회가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출범한 이후, 사랑과 봉사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리더십 함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우리나라 청소년적십자 운동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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