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30일, 메종글래드 제주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국제로타리3662지구 총재 취임식에서 제13대 총재로 취임한 정도 강형권 총재로부터 쌀 1톤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고영준 회장이 함께 자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국제로타리3662지구 총재 취임을 기념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화환 대신 쌀 화환으로 받으며 조성됐으며, 축하받은 쌀 화환 중 1톤을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및 아동복지시설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강형권 총재는 “취임을 축하해주기 위해 많은 쌀을 보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영향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오래 남는 변화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봉사를 실천하는데 집중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62지구는 2014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후원금 및 쌀을 비롯한 후원물품 지원 등 현재까지 총 누적 6,292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지원하며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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