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29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국제로타리3662지구 신제주로타리클럽(취임회장 김재희)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을 통해 사랑의 쌀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된 쌀은 총 500kg으로,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아동 가정 등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신제주로타리클럽 김재희 회장은 "회장 취임을 축하해주기 위해 보내주신 쌀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주변을 살피며, 작은 행동 실천을 모아 지역사회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제주로타리클럽은 1995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 후원, 기관 차량 후원, 김장김치 나눔봉사 등 총 5,780만원 상당을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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