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적십자사), 혹서기 찾아가는 무더위 쉼터 개시
상태바
제주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적십자사), 혹서기 찾아가는 무더위 쉼터 개시
  • 박국찬 기자
  • 승인 2026.06.30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수탁·운영하는 제주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적십자 재난회복지원차량을 활용한 ‘무더위 쉼터’ 운영
제주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적십자사), 혹서기 찾아가는 무더위 쉼터 개시
제주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적십자사), 혹서기 찾아가는 무더위 쉼터 개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가 수탁·운영하는 제주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6월 27일을 시작으로 8월까지 제주시민속오일시장 등에서 폭염에 대응하여 재난취약계층 및 도민과 관광객 대상으로 적십자 재난회복지원차량을 활용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는 냉방시설이 완비된 ‘재난현장 회복지원차량’ 을 활용하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활동가들이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지친 마음의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도민 무료상담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후원으로 생수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정태근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도민 및 관광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은 물론, 이재민 긴급구호, 구호물품 지원, 심리회복 지원 등 다방면에서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구호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