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前 퇴직소방공무원)은 지난 16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참여하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냉방용품 지원, 긴급생계비 지원 등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상주 아너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상주 아너는 지난해에도‘2025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성금까지 포함해 현재까지 총 1억 5,444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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