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재성철강과 함께 한경면 저지리 노인 100여명 대상 치매예방 찾아가는복지프로그램 운영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6월 12일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복지회관에서 한해성 재성철강 대표, 이성익 부면장, 김재남 저지리장, 김용하 노인회장, 어르신 100명 등 참여한 가운데 치매예방 찾아가는 복지프로그램 ‘ 건강한 노후, 안전한 노후’를 실시하였다.
이번 사업은 ㈜재성철강 한해성 대표가 후원했으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쳤다. 한해성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청소년 자립 지원, 모범학생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해성 대표는 “지역에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을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치매예방교육 △이미용봉사 △급식봉사 △노래공연 △스포츠테이핑 △세탁봉사 △심리회복지원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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