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 학생 70명에게 교촌치킨 45마리(금90만원 상당) 전달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6월 16일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진규섭)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한 학생 70명에게 교촌치킨 45마리(금9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교촌에프앤비㈜(대표이사 송종화)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 참여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 문화 확산을 응원하기 위해 전달됐다.
백수정 회장(대학적십자회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헌혈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 5천만원을 후원해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누군가에게 대학RCY 회원들이 치킨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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